[드래곤 퀘스트7]에덴의 전사들 _ 모험의 시작

드래곤 퀘스트7 인트로 게임을 시작하면 낯익은 BGM과함께 드래곤 퀘스트7 인트로가 시작된다.세상 그 무엇으로부터도 보호될 것 같던 작고 따뜻한 거실로 순식간에 돌아가게 만들어주는아련한 그 BGM… ^^ 일본어로 된 게임을 게임 잡지의 공략집을 들여다 보면서 게임을 진행하던 그 추억…기회가 되면 꼭 드레곤 퀘스트의 공략을 직접 만들어서,다른 게이머들과 나누고 싶다는 어릴적 바람을 이제야 시도해보게 되었다. 등장인물들의 면면을 볼 … 더 읽기

[게임 공략]갓오브워 라그나로크 퍼즐-승강기 해방

갓오브워 라그나로크를 하다보면 수없이 많은 퍼즐들을 만나게된다.이전 시리즈에서도 퍼즐은 많이 있었지만, 이번 시즌은 특히 많이 거슬린다. 내가 게임 성향이 바뀐 것인지, 이번 시즌이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스토리에 몰입하기 힘든 퍼즐들이 계속 나와서 너무 힘들었다. 다음 시즌이 나온다고 해도, 퍼즐이 너무 많으면 난 갓오브워는 못할듯싶다. ㅎㅎ 그 중에서도 내가 제일 힘들게 느껴졌던 퍼즐 공략을 남겨두기로 한다.풀고 나면 … 더 읽기

[나의 게임 이야기] 내가 중년이 되어서도 게임을 하는 이유.

게임

나도 이제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취미가 게임이라고 말하기가 약간은 머쓱해지는 40대 중반의 중년이 되었다. 주변 친구들과 같은 게임을 하면서 경험을 나누던 것도 꽤 오래 전의 기억이 되었다. 이미 서로의 일상과 시간은 다르게 흘러가고, 각자의 환경에 최적화된 취미들을 갖게 된지도 꽤 오래된 것같다. 바다와 가까이에 직장을 얻게된 친구들은 바다 낚시를 즐기는 사진들을 꾸준히 SNS에 올려주고 있고, … 더 읽기

P의 거짓 할만한가?

새벽에 드디어 이름없는 인형(마지막 보스)을 잡았습니다. P의 거짓 마지막 보스만 몇일을 잡고 있었던 것 같네요. (퇴근하고 잠깐씩 게임을 하는 편이라 ‘몇일’이라는 표현에 오해가 없으시길… ^^) 공략을 구체적으로 적고싶은 부분도 많았지만, 녹화를 뜬 것들이 많지 않아 2회차를 진행 하면서 나누고 싶은 공략은 그 때 적기로 하겠습니다. 그 전에 ‘P의 거짓 할만한가?’라는 궁금증을 가진 분들이 많을 것 … 더 읽기

P의 거짓 챕터 10 으로 가는 방법

힘들게 챕터 9의 산성 물질을 뿌려대는 보스를 잡고 나면, 드디어 크라트 호텔로 갈 수 있게된다. 호텔은 난장판이 되어 있고, 비밀 통로가 있다는 힌트만 줄 뿐, 길이 보이진 않는다. 그래서 너무 많은 곳들을 돌아 다녀야 했다. 다른 이들은 나 같은 시행 착오를 격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P의 거짓 챕터 10 으로 가는 길을 남겨 놓으려 한다. … 더 읽기

p의 거짓 약속의 보름달 월석 얻는 방법 (챕터 9)

드디어 약속의 보름달 월석 얻는 방법을 알게되어 블로그에 남겨 두기로 한다. 약속의 보름달 월석 용도  특수 무기 날 +5 까지 강화 크라트 곳속에서 얻을 수 있는 매우 희귀한 강화 소재. 특수 무기의 날을 강화할 수 있다. 눈먼 나비는 월석을 품은 채 애타게 구원자를 찾아 날았다. 마치 이 세계만은 살아남기를 바라듯이. 일부 무기들을 업그레이드 해 가다보면, … 더 읽기

P의 거짓 투척물 파는 상인 위치

P의 거짓 투척물,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무기 다음으로 도움을 많이 받은 아이템들이다. 초반에 1:1로  맞서기 조금 버거운 적들을 대적할 때, 투척물을 이용해서 데미지를 어느정도 입힌 이 후에 싸우게 되면 부담없이 게임을 진행 할 수 있었다. 그로기에 빠뜨릴 타이밍에 빠뜨릴 타이밍에 근접하기 쉽지 않은 보스급을 다룰 때는 투포환을 던져서 쉽게 그로기에 빠뜨릴 수 있기도 하다. 하지만, … 더 읽기

P의 거짓 IV 성 프란시스코 대성당 지름길 해제 방법

P의 거짓 재미에 푹 빠져서 PS를 즐기고 있는 요즘이다. 개인마다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 게임에 대한 적응이 좀 느린 편인 나는 게임의 중반쯤을 지날 때에 재미를 가장 크게 느끼는 편이다. 게임의 스토리, 시스템, 컨트롤에 적응이 어느정도 되었을 때에야 게임에 오롯이 몰입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많은 소울라이크 게임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패드를 집어 던지고 싶은 순간들이 많이 … 더 읽기

[호그와트레거시] 이동수단

게임의 초반부는 주로 호그와트 레거시의 게임에서 사용 하게될 인터페이스들에 대한 설명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 게임 내에서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이동수단’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자.

이동수단 #1 _ 걸어서 이동

당연한 방법 같긴 하지만, 오픈월드 게임에서 걸어서 세계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이동수단’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게임을 진행하면서 필요한 자원들을 틈틈히 모으기 위해서도 필요한 습관이기도 하다.
하긴 그냥 이동은 너무 느린 것이 사실이기도 하다. 그래서 난 L3 로 달리기로 주로 이동했다.

이동수단 #2 _ 플루 불꽃

게임 초반에 위즐리 교수를 졸졸 따라다니다 보면 알게되는 편리한 이동수단 이다.
지도 상에서 모닥불 모양으로 된 곳을 지나면, 그림과 같이 초록 불이 붙게 된다.그럼 다음번에 이 장소를 오려고 할 때, 지도에서 이 모닥불 모양을 선택하고 순간이동을 할 수가 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퀘스트 중간 중간 인근의 플루 불꽃 위치를 확인하고, 빗자루로 인근의 플루 불꽃을 열어 두면 나중에 이동이 필요한 위치를 찾을 때 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처음에는 불이 켜져있지 않다. 지도상에도 흑백의 모닥불로 표시되어 있는 곳이다.

하지만, 내가 이 곳에 오게 되면 초록불이 붙으면서 ‘플루 불꽃’이 활성화 된다.
딱히 다른 조작은 필요 없다. 단지 그 곳을 지나기만 하면 된다.

건물 지도에서 깃발을 선택하면, 해당 건물의 ‘플루 불꽃’ 위치가 나타난다.
여기서 초록색으로 활성화된 위치를 선택하면 순간이동이 가능하다.

짜잔! ^^

이동수단 #3 _ 빗자루

이 방법은 게임 시작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건 아니다. 게임의 초반부  이긴 하지만 ‘비행 수업에 가기’ 퀘스트를 완료하고 하면, 사용할 수 있게된다.
걸어서 가거나 ‘플루 불꽃’이 찍혀있지 않은 곳에 갈 때에 주로 유용하게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수집을 꾸준히 해야 하는데, 빗자루에 대한 사용 빈도가 높아져서 좀 걱정이긴 하다.
빗자루는 상인에게 구입하고 튜닝 할 수도 있다.
호그스필드에 있는 ‘안’이라는 고블린이 주는 서브퀘스트를 완료 하면 열리는데, 대화하기 바로 눌러서 살 수 있다.

조작법은 생각보다 쉽다.
L-stick : 좌우 방향
R-stick : 위아래 방향
L2 : 가속 (황금색 게이지가 줄어들고, 자동으로 차길 기다려야 다시 쓸 수 있다.)
R2 : 가속 (앞으로 가기 위해 기본 R2를 누르고 있게 되는데, 이걸 가속이라고 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다.)

공략이라고 하기에는 별다른 내용이 없지만, 게임과 익숙해지는 의미에서 다른 유저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이동 수단에 대한 포스트를 남겨 두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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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와트레거시] 나의 PS5 첫 게임

드디어 지난 크리스마스 때 우리 가족은 PS5를 영접하게 되었다! 그 때의 감격스러움이란…. ㅠㅠ 하지만, 현업과 육아가 너무 바빠서 PS5 패드를 도무지 잡을 수가 없었다. 엉켜있던 회사 업무도 좀 풀려가고, 아가도 중간에 깨지 않고 풀로 잠을 잘 수있게 되면서 나에게도 조금의 저녁 시간이 생겼다. 이것이 저녁이 있는 삶이라는 것일까? ㅎㅎ 그 동안 패드를 한번 쓰다듬어  보고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