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의 거짓 할만한가?

새벽에 드디어 이름없는 인형(마지막 보스)을 잡았습니다. P의 거짓 마지막 보스만 몇일을 잡고 있었던 것 같네요. (퇴근하고 잠깐씩 게임을 하는 편이라 ‘몇일’이라는 표현에 오해가 없으시길… ^^) 공략을 구체적으로 적고싶은 부분도 많았지만, 녹화를 뜬 것들이 많지 않아 2회차를 진행 하면서 나누고 싶은 공략은 그 때 적기로 하겠습니다. 그 전에 ‘P의 거짓 할만한가?’라는 궁금증을 가진 분들이 많을 것 … Read more

P의 거짓 IV 성 프란시스코 대성당 지름길 해제 방법

P의 거짓 재미에 푹 빠져서 PS를 즐기고 있는 요즘이다. 개인마다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 게임에 대한 적응이 좀 느린 편인 나는 게임의 중반쯤을 지날 때에 재미를 가장 크게 느끼는 편이다. 게임의 스토리, 시스템, 컨트롤에 적응이 어느정도 되었을 때에야 게임에 오롯이 몰입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많은 소울라이크 게임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패드를 집어 던지고 싶은 순간들이 많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