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읽다] – 책은 인간을 바꾸는 위험한 경험이다
나만 아는 회사의 휴일에, 육아 땡땡이 치고 갔던 도서관에서 읽었던 책 [읽다_김영하].도서관 로비에 꽂혀 있던 책 중에 눈길이 가길래 빼들고 읽기 시작해서, 하루동안 다 읽었던 책이다.한동안 유튜브와 넷플릭스에 빠져서 읽는 것과 쓰는 것을 잊고 살다시피 했었는데,다시 읽고 쓰고 싶다는 의욕이 생기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지난 2025년도에 가장 잘 한일 중 하나가 이 책을 읽은게 아닌가 싶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