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뉴트럴 자동매매 전략 스터디
주말에 쉬는 동안 현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가져 가면서, 그 수익을 다시 재투자 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 하다가 델타-뉴트럴 전략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얼마나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지난 데이터들을 이용해서 벡테스팅을 해보았다. 그 스터디 기록을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남겨 두기로 한다. – 바이낸스 BTCUSDT, 1시간봉 기준, 월 인출형 안정 전략 목표 원금 보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MDD … 더 읽기
Freeant 의 생각지도
주말에 쉬는 동안 현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가져 가면서, 그 수익을 다시 재투자 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 하다가 델타-뉴트럴 전략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얼마나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지난 데이터들을 이용해서 벡테스팅을 해보았다. 그 스터디 기록을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남겨 두기로 한다. – 바이낸스 BTCUSDT, 1시간봉 기준, 월 인출형 안정 전략 목표 원금 보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MDD … 더 읽기
지난 추석은 연휴가 많이 길어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황금연휴였었다. 뉴스에서는 발디딜틈 없는 공항 풍경을 여러번 보여 주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난 일이 바쁜 핑계로 어영부영 하다보니, 연휴 계획도 여행계획도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추석 연휴를 맞이해 버렸다. 가족들에게 많이 미안했었다. 그래서 명절을 지내기위해 방문한 고향에서라도 4살 아이와 와이프가 함께 갈 만한 곳이 없는지 알아보기 시작했다. … 더 읽기
목적 – 장수풍뎅이 애벌레의 움직임을 관찰하기 위해서 장수 풍뎅이 애벌래가 한 식구가 되었지만, 도무지 이 녀석의 얼굴을 보기가 쉽지가 않다.가끔 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톱밥통을 들여다 보곤 한다. 톱밥 속에서 먹고 노는 것인지 톱밥 표면만이 보일 뿐 아무런 움직임이 없다.그래서 집에 굴러다니는 라즈베리 파이를 이용해서 관찰 카메라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라즈베리파이 카메라 모듈은 V3까지 … 더 읽기
장수풍뎅이 애벌레 먹이 톱밥 갈아 주기 장수풍뎅이 애벌레를 처음 받아 올 때 함께 온 톱밥에 넣어서 잘 두면, 혼자 놀다가 번데기가 되고 거기서 장수 풍뎅이가 되어서 나오는 것인 줄 알았다. 그래서 한번씩 열어 보고기만 하고 별다른 관심을 주지 않았었다. 열어 볼 때 마다 톱밥이 조금 씩 줄어든다는 느낌은 받았었는데, 지난 금요일에 품뎅이가 놀고있는 통을 열어보고는 … 더 읽기
목적지만 말하면 어디든 데려다 주는 자동차, 집안일을 해주는 로봇, 어려운 문제도 척척 풀어주는 대형 컴퓨터, 타임머신… 어릴 적 미래 사회를 상상해 보라고 하면, 들 뜬 목소리로 각자가 상상한 것들을 이야기 하기 바빴던 신나는 소재들이었다. 운이 좋았던 것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80년대 초에 태어난 우리 세대는 아날로그부터 디지털로의 전환을 모두 경험할 수 있었다. 사회가 디지털 시대로 전환하는 … 더 읽기
아이가 좀 크면서 우리 가족은 산책을 나가는 경우가 잦아졌다. 주말에 거창하게 목적지를 정하고 가기에 아직은 어리고, 그렇다고 집에만 있기에는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가 지금의 세살인 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걸어서 접근이 가능한 인근의 상동 호수공원을 자주 찾는 편이다. 지루하지 않은 거리에, 아이가 관심을 자지고 뛰어 놀만한 놀이터와 공간이 있어서 우리에게는 안성맞춤인 공간이다. 몇 일 전 여느 … 더 읽기
몇 년 전에 가상화폐 노드 운영에 한창 관심을 가졌던 때가 있었다. 개인이 그것도 서버 운영 경험도 없던 초심자가 장비를 사서 덜컥 시작하기에는 여러모로 여건이 되지않는 환경이었다. 그래서 아마존 서비스를 이용하여 리눅스 환경을 꾸미고, 서버를 두 개 운영을 했었더랬다. 하지만, 수지도 맞지않고, 계속 운영할 능력도 되지 않음을 알고는 바로 접었었다. 서비스들을 계정에서 삭제하고, 기억에는 나름 복잡한 … 더 읽기
회사에서 한창 일을 하고 있는데, 와이프가 카톡으로 사진을 한 장 보내왔다. 아무 맥락없이 플라스틱 병에 굼벵이가 한 마리 들어있는 사진 이었다. 뭐지? 매미 애벌레인가?… 알고보니 장수 풍뎅이 애벌레라고 했다.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 집에서 생태공원 견학을 갔었는데, 거기서 얻어온 것이라고 했다. 와이프는 질색하고 있고, 난 어릴적 키워보고 싶었던 곤충이라 너무 신이나 있는 상태이다. 아무런 준비없이 갑자기 … 더 읽기
예정에 없던 오후 off 가 회사에서 생겼다.금요일을 앞둔 목요일의 오후는 약간 마음이 가벼워지는 시간이기도 했고,아이도 어린이 집에서 한창 낮잠을 즐길 시간이어서 와이프와 드라이브를 가기로 했다. 얼마 전 대형 카페 이야기를 나누었던게 생각 났던지, 와이프가 반나절동안 다녀올만한 곳을 찾아보았다.(목적지를 정할 때면 나보다는 와이프가 좀 더 빠르고 실패확율이 적은 것 같다… 귀찮은것은 아니고…;;) 그래서 가기로 정한 곳이 … 더 읽기
기계식 키보드를 두 개 구입했다. 처음에는 유행에 편승하는 것 같아서 머뭇거리다가, 회사에서 쓸 것 하나와 집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하나를 더 구입했다. ‘코로나19’가 끝나 갈 때 즈음해서, 회사의 사무실 환경이 많이 바뀌게 되었다. 기존에는 개인의 자리가 정해져있고, 파티션으로 각자의 영역이 나뉘어 있었다. 그래서 아침에 회사로 출근하게되면, 익숙한 나의 물건들이 있는 책상으로가서 앉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하는 것이 … 더 읽기